각막 질환 및 인공각막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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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질환 및 인공각막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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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질환의 특징

  • 질환이 발생할 경우, 양안 모두 발생 확률이 높습니다.
  • 각막의 혼탁, 염증, 변성 등의 이유로 시력 이상 발생합니다.
  • 원추 각막

  • 발진 수포성 각막

  • 이영양증 각막

  • 각막 혼탁 (신생혈관)

각막 구조 및 각막 질환, 치료법

각막(cornea)는 안구를 구성하는 막 중 최외곽에 존재하는 막으로 외부로부터 안구를 보호하며 빛이 가장 먼저 투과되는 구간으로 5개의 층으로 구성됩니다. 각막이 외상이나 질환에 의해 손상이 일어나서 손상이 일어나면 시각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는 기증각막 이식이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기증각막의 부족

[기증각막 이식의 사회적 문제]

각막질환으로 인해 실명한 경우 기증각막이식이 유일한 대안이나 기증문화가 성숙되어있는 미국과 유럽을 제외하고는 기증각막이 부족한 실정으로 대안이 시급합니다.

  • 01기증각막의 최대 보관기간은 적출 후 6일
  • 02기증자 사망후 최대 12시간 이내에 적출 필요
  • 03라식과 라섹 피시술자는 기증 불가
  • 04면역질환 유병자는 이식 불가

글로벌 전체 각막이식 대기 환자수는 총 12,700,000명이고, 국내에도 기증각막의 공급이 부족하여 4,000명 이상의 대기환자가 존재합니다. 대기자가 각막이식수술을 받기까지 평균 약 7년이 걸리는 현실에서 대체기술 개발 및 상용화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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