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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연골 개발의 필요성
  • 시장규모
인공연골 개발의 필요성
  • 현행 치료법 - 인공관절 이식
  • 현행 치료법 - 줄기세포 치료
인공관절
  • 불가역적 치료법
  • 수술 후 극심한 통증
  • 짧은 수명
줄기세포치료
  • 값비싼 수술 비용
  • 환부 크기 제한적
  • 나이 제한(60세 이상 불가)

관절의 손상으로 인한 통증을 해소시키기 위한 치료법은 크게 인공관절이식, 줄기세포치료 가 있습니다. 인공관절이식의 경우 최후 치료 방법이나 수명이 짧은 한계가 있으며 수술 후 극심한 통증이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염 치료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줄기세포치료는 수술부위가 작으며 치료가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가세포치료의 경우 환자로부터 직접 세포를 추출하기 때문에 통증이 유발 및 많은 수의 세포를 추출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동종세포치료제의 경우에도 주사식의 치료방법으로 인해 세포양이 많이 소모되며 연골결손 부위가 클 경우(10cm2이상)에는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인공연골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
  • Global 골재생용 지지체 시장규모
  • 국내 골재생용 지지체 시장규모

출처: World Medical Market Fact Book 2014, Top Medical Device & Imaging Technology 2015, 의료기기정책연구원, 식품의약품통계연보의 자료를 참고한 추정치

치료재료분야 가운데 골재생용 지지체의 세계시장은 2013년 383억 달러였으며 연평균 7.07% 성장하여 2020년에는 6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국내시장은 2013년 1조3,658억원이었고 연평균 5.52% 성장을 거쳐 2020년에는 1조9,891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국내 인공연골 지지체의 경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거나, 줄기세포를 탑재한 하이드로겔로 기계적인 물성이 약하여 연골 재생에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티이바이오스의 ReMove는 기계적인 물성이 뛰어나며 연골조직이 분화할 수 있는 다공성구조를 가짐. 또한 자연연골을 모사한 지지체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티이바이오스 ReMove는 시장 경쟁력을 가진 연골 수복용 지지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