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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형 의료사업
개인맞춤의료(Personalized Medicine)의 개념

개인맞춤의료는 범위와 관점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유동적으로 정의될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 주변 환경, 병력, 가족 등을 고려한 개인맞춤형 의료행위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환자의 유전자 정보 또는 자가세포를 바탕으로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의료행위를 특히 개인맞춤의료라고 합니다.

국가별 맞춤의료의 정의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자료)
정의 출처
개인의 유전형(genotype)을 고려하여 약물 혹은 약물용법을 선택하는 것 식품의약품안전 평가원
특정 질별에 대한 민감성 또는 특정 치료에 대한 반응에서 차이를 보이는 개인을 소집단으로 분류하여, '집단에 속하는 환자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의료' 미국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 (President's Council of Advisor on Science and Technology, PCAST), 2008
개인별 최적의 의료성과를 위해 분자분석을 이용하여 질병을 관리 및 예방하는 것 Personalized Medicine Coalition
맞춤의료(Personalized Medicine)의 필요성
표준화된 의료서비스와 블록버스터 제품의 한계

2003년 GSK 부사장 Allen D. Roses박사는 ‘90% 이상의 약들이 단지 30∼50%의 환자들에게만 유효하다’는 점을 지적하였으며, 질병에 따라 사용되는 주요 의약품은 그 유효성이 모든 환자에게서 동일하게 나타나지 않음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특정 질병에 대해 획일적인 치료방법이 적용되었으나, 최근에는 분자진단의 확대로 개인의 유전적 특성에 따른 치료와 함께 자가세포를 이용한 치료제의 제작이 가능하면서 궁극적 개인맞춤 치료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주요 의약품의 환자별 유효성 정도 (PMC, 2007. 06)
개인맞춤의료의 현재와 미래
질병의 치료 중심에서 질병의 예방 중심으로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개인의 건강정보에 대한 관리와 분석이 가능해지며 질병 치료의 관점에서 질병의 예측 및 예방의 평생치료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유전적 특성에 따라 질병의 예측과 사전 대응이 가능해지고 자가세포의 보관이 가능해짐에 따라 ‘현재의 sickness system에서 wellness를 위한 healthcare system으로 의료개념이 진화하고 있으며 개인별 맞춤의료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Steven Burrill, 2010 BioKorea 포럼 중)

㈜티이바이오스의 개인맞춤의료
티이바이오스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차세대 개인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위해,
국내외 병원을 기반으로 필수 요소기술의 컨소시엄을 통해 차별화 된 복합의료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개인맞춤형 의료의 핵심인 유전자분석 및 진단을 기반으로 예측, 예방 의료시스템을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며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고객 및 환자에게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전달하여, 병원에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고 환자에게는 맞춤형 치료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차세대 개인맞춤형의료서비스에 필요한 개별 의료기술의 컨소시엄으로 고급화, 전문화된 서비스를 도출할 수 있으며 비지니스적으로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티이바이오스는 진단과 치료분야에서 인공각막, 유전자 검사 및 면역세포보관사업으로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